경북 장례식장 정보(120곳)

경북 장례식장 120곳

경북 장례식장 120곳의 정보를 지역(시군구)별로 구분해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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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장례식장

경북 장례식장 목록

장례식장장례식장 주소전화번호
경산중앙병원장례예식장경상북도 경산시 경안로 11 (백천동)053-814-0044
부림요양병원장례식장경상북도 경산시 와촌면 하양로 359 (용천리)053-853-1888
삼성병원장례식장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 대경로 795 (동서리, 하양삼성병원)053-854-4444
서요양병원장례식장경상북도 경산시 계양로 193 (계양동, 서병원)053-817-4444
세명병원장례식장경상북도 경산시 경안로 208 (중방동)053-816-4444
양지요양병원장례식장경상북도 경산시 경산로 174 (옥산동 793)053-817-9444
옥산전문장례예식장경상북도 경산시 서상길 84 (서상동)053-801-4444
자인전문장례식장경상북도 경산시 자인면 설총로 820 (동부리)053-851-1024
하양전문장례식장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 금송로 113 (동서리)053-857-0004
경주전문장례식장경상북도 경주시 유림로97번길 45 (황성동)054-744-4000
경주하늘마루장례식장경상북도 경주시 서면 하늘마루길 330 (도리)054-751-9444
계명대학교경주동산병원장례식장경상북도 경주시 봉황로 65 (서부동, 계명대학교경주동산병원)054-774-0288
늘푸른장례식장경상북도 경주시 유림로13번길 155 (용강동, 늘푸른요양병원)054-705-4444
동국대학교경주병원장례식장경상북도 경주시 동대로 87 (석장동)054-770-8333
미루병원장례식장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화전북4길 8 (산대리)054-762-4404
시민장례식장경상북도 경주시 화랑로 40 (성건동)054-775-4443
안강중앙병원장례식장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안강중앙로 150-3 (산대리)054-761-3014
위더스요양병원장례식장경상북도 경주시 승삼북길 31 (용강동, 위더스요양병원)054-744-4044
고령대가야장례식장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일량로 83 (고아리)054-955-1667
고령영생병원장례식장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중앙로 33 (헌문리, 영생병원)054-956-4455
고령전문장례식장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대가야로 947 (고곡리)054-956-4444
고아농협 장례문화원경상북도 구미시 고아읍 오로4길 112 (오로리)054-482-7411
구미가톨릭요양병원장례식장경상북도 구미시 야은로 483 (도량동)054-442-2323
구미장례식장해원경상북도 구미시 야은로 119 (부곡동)054-443-5445
구미제일요양병원장례식장경상북도 구미시 고아읍 선산대로 1116 (오로리, 제일병원)054-481-1900
구미천사요양병원장례식장경상북도 구미시 고아읍 이례로 46 (이례리)054-481-4441
구미푸른요양병원장례식장경상북도 구미시 장천면 산호대로 1391 (하장리)054-474-4443
남구미요양병원장례식장경상북도 구미시 금오대로 378 (오태동)054-716-0044
선산 국화원 전문 장례식장경상북도 구미시 선산읍 선산대로 1269 (화조리)054-481-2929
선산전문장례식장경상북도 구미시 선산읍 선상동로 58 (생곡리)054-482-1414
순천향장례식장경상북도 구미시 1공단로 179 (공단동, 구미순천향병원)054-464-4444
아성병원장례식장경상북도 구미시 선기로 155-23 (선기동)054-442-5555
이래인장례식장경상북도 구미시 인동20길 46 (진평동, 구미강동병원)054-473-9650
차병원장례식장경상북도 구미시 신시로10길 12 (형곡동, 차병원)054-452-1919
김천시민장례식장경상북도 김천시 남면 초곡길 167 (초곡리)054-435-4321
김천요양병원장례식장경상북도 김천시 모암길 3 (용두동)054-433-4446
김천의료원장례식장경상북도 김천시 모암길 24 (모암동)054-429-8280
김천제일병원장례식장경상북도 김천시 신음1길 12 (신음동)054-433-9444
태찬장례예식장경상북도 김천시 농공단지길 20-22 (신음동)054-435-6119
국화원문경장례식장경상북도 문경시 공평로 134 (공평동)054-555-6444
문경장례식장경상북도 문경시 산양면 서당마길 7-5 (반곡리)054-555-7000
문경제일병원장례식장경상북도 문경시 당교3길 25 (모전동)054-550-7948
봉화군산림조합장례식장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봉화로 850 (적덕리, 봉화군산림조합장례식장)054-674-4119
봉화장례식장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다덕로 152-1 (유곡리)054-673-0061
해성장례식장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보밑길 3 (내성리)054-674-0015
대한적십자사상주병원장례식장경상북도 상주시 상서문로 53 (남성동, 적십자병원)054-530-3017
상주성모병원 장례식장경상북도 상주시 냉림서성길 7 (냉림동)054-535-6000
상주시민장례식장경상북도 상주시 경상대로 2693 (가장동)054-536-8800
상주장례식장경상북도 상주시 영남제일로 1953 (낙양동)054-531-4444
제일장례식장경상북도 상주시 영남제일로 1408-15 (복룡동)054-531-4411
중앙장례식장경상북도 상주시 함창읍 함창로 586 (윤직리)054-541-4477
효신전문장례식장경상북도 상주시 함창읍 경상대로 4946-43 (오동리)054-541-8007
가야장례식장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주산로 189 (삼산리)054-933-4114
성주국화원전문장례식장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주산로 83 (삼산리, 성주국화원전문장례식장)054-933-0444
성주효병원장례식장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성주순환로 239 (예산리)054-933-1282
도립노인병원장례식장경상북도 안동시 남후면 남일로 1463 (무릉리)054-852-4441
서안동농협장례식장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 본마을길 36-22 (노리)054-854-9980
안동농협장례식장경상북도 안동시 서동문로 99 (금곡동)054-821-4404
안동병원장례식장경상북도 안동시 앙실로 11 (수상동)054-840-0030
안동의료원 장례식장 국화원경상북도 안동시 태사2길 55 (북문동)054-850-6440
안동전문장례식장경상북도 안동시 강남로 5(수상동)054-821-0101
용상안동병원장례식장경상북도 안동시 전거리길 57 (용상동)054-840-0040
영덕아산병원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 영덕로 1621 (성내리)054-730-0168
영덕전문장례식장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하저길 20 (우곡리)054-734-6800
영덕제일요양병원장례식장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우곡길 52 (우곡리)054-733-4440
영덕효요양병원장례식장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영덕로 72-12 (남산리)054-732-4444
영양병원장례식장경상북도 영양군 영양읍 동서대로 75 (서부리, 영양병원)054-682-0727
영양전문장례식장경상북도 영양군 영양읍 중앙로 281 (동부리)054-682-4700
기독장례식장경상북도 영주시 구성로 380 (영주동)054-631-4444
대영장례식장경상북도 영주시 봉화로 89 (상망동)054-634-4441
명품병원장례문화원경상북도 영주시 반지미로 260 (가흥동)054-634-1444
성누가병원장례식장경상북도 영주시 구성로 321-12 (영주동)054-635-4444
소망장례식장경상북도 영주시 신재로 134 (가흥동)054-636-0880
영주 국화원장례식장경상북도 영주시 신재로 167 (상줄동)054-633-4441
영주장례식장경상북도 영주시 신재로 153 (상줄동)054-638-1444
영주적십자병원장례식장경상북도 영주시 대학로 327 (가흥동, 영주적십자병원)054-630-0128
자인병원장례식장경상북도 영주시 대동로31번길 9 (가흥동)054-635-3400
청하요양병원장례식장경상북도 영주시 신재로24번길 91 (가흥동)054-634-0444
풍기성심요양병원장례식장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 소백로1916번길 6 (동부리)054-630-2500
풍기전문장례식장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 안풍로 231 (산법리)054-637-4442
하늘전문장례식장경상북도 영주시 구성로 321-16 (영주동)054-633-4444
현대장례식장경상북도 영주시 가흥공단로 11 (상줄동, 소망장례식장)054-634-4400
(주)영천장례식장경상북도 영천시 한방로 35 (도동)054-332-4000
(주)영천장례식장(영남대학교영천병원지점)경상북도 영천시 오수1길 10 (오수동)054-330-7400
영천국화원전문장례식장경상북도 영천시 오수1길 18 (오수동)054-331-4444
영천영락원장례식장경상북도 영천시 천문로 596-8 (오미동)054-336-4444
영천참좋은요양병원장례식장경상북도 영천시 망정1길 32 (망정동)054-338-1024
효사랑요양병원장례식장경상북도 영천시 금호읍 금호로 484 (신월리, 효사랑요양병원)054-337-4044
예천권병원장례식장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시장로 136 (동본리)054-655-0456
예천농협장례식장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양궁로 154 (청복리)054-655-0990
예천장례식장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충효로 35-8 (지내리)054-655-4442
울릉군보건의료원장례식장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울릉순환로 396-18 (도동리)054-790-6871
(의)동재의료재단오차드장례식장경상북도 울진군 후포면 동해대로 441 (삼율리, 오차드요양병원)054-787-1206
울진군의료원장례식장경상북도 울진군 울진읍 현내항길 71 (연지리, 울진군의료원)054-785-7800
공생병원장례식장경상북도 의성군 의성읍 후죽2길 6 (후죽리)054-834-9906
다인농협장례식장경상북도 의성군 다인면 단북다인로 1069 (산내리)054-861-4011
성제장례식장경상북도 의성군 안계면 안계길 200 (용기리, 성제병원)054-861-4441
안계농협장례식장경상북도 의성군 안계면 서부로 1776-62 (용기리)054-862-1910
의성성심요양병원장례식장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탑리길 8-2 (대리리)054-833-4479
의성전문장례식장경상북도 의성군 의성읍 홍술로 89-49 (철파리, 의성장례식장)054-832-4004
의성제일장례식장경상북도 의성군 의성읍 홍술로 94 (원당리)054-834-4300
의성중부농협장례식장경상북도 의성군 봉양면 강변길 957-10 (화전리)054-832-2704
청도농협장례식장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청화로 79-7 (범곡리)054-371-5525
청도전문장례식장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새마을로 1405(송읍리)054-371-5544
안덕장례식장경상북도 청송군 안덕면 청송로 1914 (복리)054-872-0850
진보병원장례식장경상북도 청송군 진보면 경동로 4003 (후평리, 진보병원)054-874-7802
청송군보건의료원장례식장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 의료원길 19 (금곡리, 청송보건의료원)054-873-7801
왜관병원장례식장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군청2길 10 (왜관리, 왜관병원)054-976-4446
칠곡군농협연합장례식장경상북도 칠곡군 약목면 관호10길 248-56 (관호리)054-976-9988
혜원성모병원장례식장경상북도 칠곡군 약목면 관호7길 41 (관호리)054-975-4044
오천삼성병원장례식장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오천읍 충무로 10 (용덕리)054-292-6789
포항국화원장례식장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희망대로 644 (대잠동)054-272-4444
포항성모병원장례식장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잠동길 17 (대잠동,포항성모병원)054-260-8048
포항세명기독병원장례식장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상공로 120 (대도동)054-289-1919
포항제일장례식장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해병로 63 (청림동)054-293-4004
경상북도포항의료원 장례식장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용흥로 36 (용흥동, 포항의료원)054-245-0444
시티병원장례식장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장량로31번길 56 (장성동, 시티병원)054-231-4444
포항e병원장례식장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중흥로 227 (죽도동)054-272-4414
포항시민전문장례식장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새천년대로 1191 (장성동)054-253-4444
흥해경희요양병원장례식장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흥해읍 동해대로 1515, B1층 (옥성리)054-262-4411

출처: 보건복지부

종교별 문상예절

문상절차

경북 장례식장

상가(빈소)에 도착하면
상가(빈소)에 도착하면 문밖에서 외투나 모자 등을 미리 벗어 둔다.

상주에게 가볍게 목례를 하고 영정 앞에 무릎을 꿇고 앉는다.

분향 및 헌화 방법은 향나무를 깎은 나무향일 경우는 오른손으로 향을 집어 향로 위에 놓는데 이 때 왼손으로 오른 손목을 받친다.
선향(막대향)일 경우 하나나 둘을 집어 촛불에 불을 붙인 다음 손가락으로 가만히 잡아서 끄든지 왼손으로 가볍게 흔들어 끄고 절대 입으로 불면 안 된다. 다음으로 두손으로 공손히 향로에 꽂는데 선향은 하나로 충분하나 여러 개일 경우 반드시 하나씩 꽂아야 한다.
헌화를 할 때는 오른손으로 꽃줄기 하단을 가볍게 잡고 왼손 바닥으로 오른손을 받쳐 들어 두 손으로 공손히 꽃 봉우리가 영정 쪽으로 향하게 하여 재단위에 헌화 한 뒤 잠깐 묵념 및 기도를 한다.

영좌 앞에 일어서서 잠깐 묵념 또는 두 번 절한다.
영좌에서 물러나 상주와 맞절을 한다. 종교에 따라 절을 하지 않는 경우는 정중히 고개를 숙여 예를 표해도 된다.
평소 안면이 있는 경우라면 상주에게 문상 인사말을 건네는데 이때는 낮은 목소리로 짧게 위로의 말을 하되 고인과 관련 된 질문을 많이 하는 것은 좋지 않다.
문상이 끝나고 물러나올 때에는 두세 걸음 뒤로 물러난 뒤, 몸을 돌려 나오는 것이 예의이다.

문상시 위로의 인사말
문상을 가서 어떤 위로의 말을 해야 할지 몰라 망설인다. 실제 조문의 말은 문상객과 상주의 나이 관계에 따라 다양하다.
보통은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얼마나 슬프십니까” 가 좋다.
상주는 상중에는 항상 죄인이므로 “고맙습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고 문상 온 사람에게 고마움을 표한다.

조문예절

기독교식

빈소에 들어서서 상주와 가벼운 목례를 하고 준비된 국화꽃을 들고 고인영정 앞에 헌화한 후 뒤로 한 걸음 물러서 15도 각도로 고개 숙여 잠시동안 묵념을 드린 후 상주와 맞절을 하고 상중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천주교식

빈소에 들어서서 상주와 가벼운 목례를 하고 준비된 국화꽃을 들고 고인영정 앞에 헌화한 후 뒤로 한 걸을 물러서서 15도 각도로 고개 숙여 잠시동안 묵념을 드린 다음 준비된 향을 집어서 불을 붙인 다음 향을 좌우로 흔들어 불꽃을 끈다. (입으로 불어서 끄지 않는다.)
한쪽 무릎을 끓고 향로에 향을 정중히 꽂고 일어나 한 걸음 뒤로 물러서 절을 올린다. 절을 올린 후에 상주와 맞절을 하고 상중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 향나무의 가루 향으로 만들어진 향은 오른손의 엄지와 검지로 향을 집어서 오른손을 왼손으로 받치고 향로(향불)에 공손히 넣는다.

불교식(유교식포함)

빈소에 들어서서 상주와 가벼운 목례를 한 다음, 영정 앞에 무릎을 끓고 앉아 준비된 향을 집어서 불을 붙인 다음 향을 좌우로 흔들어 불꽃을 끄고 향로에 향을 정중히 꽂고 일어나 한걸음 뒤로 물러나 절을 올린다. 절을 올린 후에 상주와 맞절을 하고 상중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 최근에는 문상객 위주가 아닌 상가 댁 위주의 문상예절이 이루어지고 있어, 상가의 상황에 맞는 문상예절을 하여야 한다.

현대상복으로 표시

남자는 검은 양복, 여자는 흰색이나 검은색 치마저고리 및 검은색 양장을 착용 후 입관이 끝나면 완장 및 리본으로 상주임을 표시하고 있다.

공수법

절을 할 때나 예의를 표할 때 평상시는 남자는 왼손이 위이고 여자는 오른손이 위로 간다. 그러나 흉사에는 평상시와 반대로 남자는 오른손이 위로 가고 여자는 왼손이 위로 간다.

※ 산 사람에게 한번, 죽은 사람에게 남자는 재배라 하여 두 번 절한다.
여자는 사배라 하여 네 번 절 하는데 그 이유는 여자는 음이므로 양인 남자의 갑절 수로 절을 한다. 음양의 원리에 의해 양의 수는1, 음의 수는 2로 간주하기 때문이다. 오늘날 현대에는 남녀공통으로 재배로 바뀌는 경향이다.

출처: 국립중앙의료원

장례식장 인사말

부모상

Q대고를 당하시여 얼마나 망극하시옵니까?* 대고 (大故) – 어버이가 돌아가신 불행한 일
A망극하기 한이 없습니다.

Q갑자기 상사를 당하시니 얼마나 망극하시옵니까?
A약시중(시탕) 한번 못 드려 더욱 망극합니다. * 시탕 – 어버이의 병환에 약시중을 드는 일.

Q병환이 위중하시더니 상사까지 당하시니 얼마나 망극하십니까?
A망극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Q친환(親患)으로 그처럼 고민하시더니 상사까지 당하시어 얼마나 망극하십니까?
A그처럼 오래 신음하시다가 영영 회춘하시지 못하시니 참으로 망극합니다.

Q춘추(春秋)는 높으시어도 항상 강녕(康寧)하시더니 졸연상사(卒然喪事)를 당하시니 얼마나 망극하오리까?
A불편하시다고 하셨으나 식사도 여전하시고 출입도 여전하시더니 어느 날 ○○에는 ‘내가 아마 죽을 것 같으니 다른 데 가지 말고 이방에서 자라’고 하시여 조금도 다를 바 없이 주무시더니 ○시쯤 되어서 식구들을 깨우라고 하시더니 자세한 유언을 하시고 ○시에 별세하시어 약시중 한번 못하여 드린 것이 더욱 망극하오이다.

Q객지에서만 계시다가 뜻밖에 상사를 당하시니 더욱 망극하시겠습니다.
A직무에 얽매여 슬하에서 봉양 못한 것이 恨이 됩니다.

자녀상

Q참척을 보시니 얼마나 비감하십니까?* 참척 – 자손이 부모나 조부모에 앞서 죽음, 또는 그 일 / 비감 – 슬픈 느낌
A가운(家運)이 불길하여 이런 꼴을 당하니 비참할 따름입니다. 인사 받기가 부끄럽습니다.
대소상

Q대상 혹은 소상을 당 하시여 얼마나 망극하옵니까?* 소상- 죽은 지 한 돌 만에 지내는 제사 / 대상- 죽은 지 두 돌 만에 지내는 제사
A망극할 따름입니다.

형제상

Q얼마나 마음 아프시겠습니까?
A잊자 해도 자꾸 머리에 떠오르는군요.

Q중씨 (혹은 계씨) 상을 당하시니 오죽이나 비감하십니까? * 중씨- 남의 ‘둘째 형’을 높이어 이르는 말 / 계씨- ‘남의 아우’를 높이어 일컫는 말 * 득죄- 잘못을 저질러 죄를 얻음
A부모 전에 득죄 한 것이 죄송합니다.

Q백씨상(伯氏喪)을 당하니 오죽이나 비참하시겠습니까?
A평소의 생각에 수한(壽限)이 그렇게 짧으실 줄 몰라 의외입니다.

Q중씨상(仲氏喪)을 당하시니 오죽이나 비감하오리까?
A부모 앞에 득죄한 것이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Q계씨상(季氏喪)을 당하니 할반지통(割半之痛)이 오죽하오리까?
A저의 수한이겠지만 비감하기 한이 없습니다.

처상

  1. 상후(喪後)인사 여쭐 말씀이 없습니다.
  2. 얼마나 섭섭하십니까?
  3. 고분지통을 당하여 얼마나 애통하십니까?
  4. 상봉하솔에 앞이 캄캄합니다.
  5. 신세한탄이 간절합니다.

부상

  1. 상사(喪事)말씀 무슨 말로 여쭈오리까?
  2. 천붕지통(天崩之痛)이 오죽 하오리까?
  3. 꿈인가 합니다/funerals
  4. 저의 박복으로 장부(丈夫)의 요사(夭死)한 것이 유감입니다.

조부모 백숙부모상

Q복제(腹制)말씀 뭐라 여쭈오리까?
A여쭐 말씀이 없습니다.

기타

삼가 조의를 표하오며 故人의 유덕이 후세에 이어져 빛나기를 빕니다.
뜻밖의 비보에 슬픈 마음 금할 길 없습니다. 머리 숙여 故人의 명복을 빕니다.
평소 고인의 은덕을 되새기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큰 슬픔을 위로하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친 / 모친의 별세를 애도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문상하지 못하여 죄송하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조의를 표하오며 주님의 위로와 소망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삼가 조의를 표하오며 서방정토 극락세계에 왕생하시기를 빕니다.

애도관련용어
謹弔(근조), 追慕(추모), 追悼(추도), 哀悼(애도), 弔意(조의), 尉靈(위령)

어머니 조문 온 친구에게

경황이 없어 이제야 연락을 하게 된 점 미안하게 생각해.
어머니를 보내드리는 일이 그리 힘든 일인 줄 몰랐네.
바쁠 텐데 어머니 장례식장에 와 주고 힘을 보태줘서 고마웠다.
조금씩 나아지리라 생각하고 힘을 내려고 해.

어머니 조문 온 친구에게

갑작스러운 소식이 많이 놀라고 당황스러웠지?
어머니 장례식장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위로해주시고 도와주셔서 잘 보내드릴 수 있었어.
그 중에 네가 가장 고생한 것 같아, 마음 쓰이고 고맙고 그런다.
나중에 괜찮아지면 밥 먹고 사는 얘기 더 하자.

어머니 조문 온 친구에게

바쁠 텐데 갑자기 어머니 장례식장에 와줘서 고마워.
사람들 많고, 뭔가는 해야 하는데 경황이 없어서 어떻게 치렀는지도 모르겠어.
어머니가 안심하고 가시게 힘을 내야지 한다.
나중에 좋은 일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어머니 조문 온 친구에게

이젠 고인이 되셨는데 아직도 어머니가 내 이름을 부를 것만 같아.
애통함이야 비할 바 없지만 꿋꿋하게 사는 모습을 더 보고 싶어 하실 거야.
어머니 장례식장에 많은 위로와 힘이 되어줘서 고마웠어.

어머니 조문 온 친구에게

오래 병원 침상에 계셨는데 지금은 아픔 없는 곳에서 계시겠지?
경황없이 어머니를 보내드리고 돌아와 겨우 정신을 차리는 중이야.
바쁠 텐데 시간 내어 어머니 장례식장에 와 줘서 고마워.
늘 건강하고 좋은 일로 또 보자.

어머니 조문 온 친구에게

바쁠 텐데 어머니 장례식장에 와서 도와줘서 눈물 나게 고맙다.
어떻게 어머니를 잘 모셔드리고 돌아왔는지 경황이 없기는 해.
차차 익숙해지겠지만 아직 잘 모르겠어.
고생했고 고마웠어.

어머니 조문 온 친구에게

어머니를 갑가지 떠나보내자니 비통하기만 한 게 사실이야.
하지만 많은 이들이 위로해주고 네 얼굴도 봐서 힘이 나더라.
어머니 장례식장에 와서 도와줘서 고마웠어.
조심히 돌아가고 기운 차리면 연락할게.

어머니 조문 온 친구에게

많이 바쁜 시기인데 어머니 장례식장에 와줘서 고맙다.
조심히 돌아가고 아직 경황이 없어서 많은 말을 못하겠어.
하지만 네 얼굴 보고 걱정해 주는 것 보니 기운을 내야지 했어.
오랜만에 만났는데 그냥 보낸 것 같아 마음이 쓰이네.
언제 다시 또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 고맙다.

아버지 장례식장에 온 친구에게

촉촉한 봄비가 내리는 가운데 아버지를 잘 모셔드리고 왔어.
생전에 비를 좋아하셨는데 가시는 길이 적적하지만은 않으시겠지?
아버지가 걱정하지 않으시게 꿋꿋하게 잘 사는 모습 보여드려야지 한다.
와줘서 고마웠어.

아버지 장례식장에 온 친구에게

멀리까지 아버지 장례식장에 와줘서 고마워.
이렇게 힘든 일 닥치니 친구밖에 생각이 안 나고 많은 위안이 되었어.
아직도 아버지가 생생하지만 이제는 보내드려야지 한다.
너희 아버지께도 안부 전해드려.

아버지 장례식장에 온 친구에게

네 일도 많은데 아버지 장례 치르는 것까지 신경 써줘서 고맙다.
사랑하는 이를 잃은 애통함이야 너도 잘 알겠지만 네가 있어서 힘이 났다.
기운 차려서 일어나야지 한다.
너무 걱정하지 말고 또 보자.

아버지 장례식장에 온 친구에게

너도 바빴을 텐데 아버지 장례식장에 와줘서 정말 고마워.
경황이 없어 이제 연락을 하게 된 점 미안하게 생각해.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이겨내야지 하는 것은 가족이 있기 때문이겠지?
많은 힘이 되었어, 고맙다.

아버지 장례식장에 온 친구에게

만사 제쳐두고 소식 듣자마자 달려와 줘서 고마워.
아버지를 먼저 여읜 너의 조언과 충고가 남다르게 와 닿았어.
이제는 고인이 되셨고 남은 가족을 잘 돌보아야 하는 책임감을 느꼈으니까.
너무 고마웠고 조만간 술 한 잔 하자.

아버지 장례식장에 온 친구에게

가장 힘들 때에 삶의 든든한 버팀목을 잃어서 마음이 아프다.
멀리까지 와주고 아버지 마지막 길을 배웅해드려서 고맙다.
그래도 네가 있어서 한결 기운을 차릴 수 있었어.
마음 추스르면 연락할게, 고맙다.

아버지 장례식장에 온 친구에게

바쁠 텐데 소식 듣자마자 아버지 장례식장에 와 줘서 고마워.
덕분에 잘 모시고 돌아올 수 있었어.
지금도 힘들고 눈물부터 나지만 차츰 보내드려야지 한다.
힘이 되어 주어서 고맙다.

아버지 장례식장에 온 친구에게

염려해준 덕분에 아버지 장례를 무사히 치르고 돌아왔어.
장남인데 어서 기운 차리고 가족들 돌봐야지 하고 있어.
멀리까지 와 줘서 고마웠다.
잘 지내고 좋은 일로 또 만났으면 좋겠네.

아버지 장례식장에 온 친구에게

언제까지 막내라는 생각을 했는데 이제는 어엿한 사회인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좋은 날, 효도 한 번 해드리지 못해서 너무 죄송한 마음이 드네.
아버지 장례식장에 일부러 와주고 위로해줘서 고마워.
큰 힘이 되었다, 조심히 돌아가.

아버지 장례식장에 온 친구에게

너도 힘들 텐데 아버지 장례식장에 와서 고생해줘서 고마워.
가장 추울 때에 아버지를 여의는 마음이 편하지만은 않네?
그래도 네가 있어서 기운이 났어.
잘 가고 언제 좋은 일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어머님 장례식장에 온 조문객에게

갑자기 어머님이 가시고 경황이 없어 인사가 늦었습니다.
어머니 장례식장에 와 주시고 어깨를 두드려주셔서 힘이 났습니다.
소중한 것들은 떠나보내고 나서야 깨닫는 것 같습니다.
생전에 주신 사랑을 기억하며 후회 없이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머님 장례식장에 온 조문객에게

바쁘실 텐데 저희 어머니의 마지막 가시는 길에 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헌신과 사랑으로 평생 저희만 바라보고 가신지라 슬프고 애통합니다.
어머니의 유언대로 저희 가족이 서로 의지하며 이겨내려고 합니다.
와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출처: 삼성서울병원, 예스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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