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밀리언 미국 로또 소개 합니다. N0.2

메가밀리언 미국 로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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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가밀리언 공식사이트

해외 복권 구매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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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밀리언(Mega Millions)이란?

미국 로또 파워볼에서 살펴 보았듯이 해외 로또, 특히 미국 로또의 1등 잿팟 당첨금 어마어마 합니다.
오늘은 미국에서 파워볼과 양대 산맥을 이루고 있는 어마무시한 당첨금을 기록 중인 메가밀리언에 대해 자세히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복권은 1996년에 빅 게임이란 이름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처음 추첨은 1996년 9월 6일에 열렸고, 1998년부터는 화요일과 금요일에 추첨이 이루어지며 현금 일시불 지불 제도가 도입되었습니다. 2002년에 이름이 메가밀리언(Mega Millions)로 변경되었고, 당첨금이 큰 잭팟 게임으로 인기를 끌기 시작했습니다. 2012년과 2013년에는 역사상 최고 잭팟을 기록했으며, 현재는 45개 주와 워싱턴 DC, 버진 아일랜드 등에서 발행되고 있습니다. 2018년에는 사우스캐롤라이나 거주자가 15억3천7백만불의 역사상 가장 높은 단일 수상금을 받았습니다.

메가밀리언 미국 로또 소개
[출처: 메가밀리언 홈페이지 당첨 사례]

 

메가밀리언 역대 잭팟(1등) 당첨금

위에 말씀 드렸다시피 2018년 10월 23일에 추첨된 메가밀리언에서 세계 복권 역사상 단일 수상금으로는 가장 높은 15억3천7백만불을 사우스캐롤라이나 거주자가 수령했습니다.

아래는 메가밀리언(Mega Millions)의 역대 잿팟 당첨금이 높은 순으로 정리한 표 입니다.
11번째 잭팟 금액이 우리나라 돈으로 3,400억원 정도이니 우리나라 로또 1등 평균 금액의 100배가 넘는 금액 입니다. ^^

메가밀리언 미국 로또 소개


메가밀리언은 어떻게 하는 게임인가요?

70개의 숫자 중 5개 번호를 선택합니다.
25개의 메가볼 중 1개 번호를 선택합니다.
(번호는 직접선택 또는 자동/반자동, 퀵픽(QP) 선택이 가능합니다.)
복권주문 마감은 미국 동부시간 기준으로 15시 30분입니다.
메가밀리언은 1게임 당 $2이며, 메가플라이어(MegaPlier)를 선택하실할 경우 1게임당 $4.25불 입니다.
저스트 메가밀리언(Just the Mega Millions)은 오직 1등에만 적용됩니다.
대신에 2게임(판매 가격 $4.00)가 아닌 $3.00에 제공합니다.
2게임 단위씩 주문할 수 있으며 오직 퀵픽(QP) 만 제공됩니다.
메가플라이어 1게임($3.00)과 이 게임의 2게임은 같은 가격입니다.
이 게임은 1등 당첨에만 적용되며 나머지 2-9등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퀵픽으로만 구매할 수 있으므로 원하는 번호를 지정할 수 없습니다.
2게임 단위씩 주문하며, 티켓 1장에 최대 10게임까지 인쇄됩니다.
1등 당첨금 수령방법을 선택합니다(추첨 후 일시불 또는 30회/29년 분할 선택이 가능합니다.)
최소 구매 복권 수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최초 시작 금액이 $2천만 달러입니다.
역대 최대 잭팟은 $ 1,537,000,000입니다.


메가밀리언 구매 마감 및 추첨시간

구매마감: 한국 시각 기준 매주 추첨 날 05시 30분(썸머 타임 적용시 04시 30분)
추첨시간 : 미국동부 시간 23시(화,금)
추첨안내 : 매주 2회 수요일/토요일 13시 정각 (한국 시간 기준)
한국시간 13시 (화,금) 비썸머타임 (매년 11월 첫번째 일요일~ 매년 3월 세번째 일요일)
한국시간 12시(화,금) 썸머타임 (매년 3월 세번째 일요일~ 매년 11월 첫번째 일요일)


메가밀리언 등수별 당첨금은 얼마인가요?

메가밀리언 미국 로또 소개

메가밀리언 초기 1등 당첨금 $ 20,000,000 (약 240억원)
전체 당첨 확률은 1 : 24입니다.
1등 당첨자가 없는 경우 해당 1등 당첨금은 다음 추첨 1등 당첨금에 합산되어 이월 됩니다.
이월 제한이 없습니다. 그래서 당첨금이 상상할 수 없는 금액(조단위)까지 오르기도 합니다.


메가밀리언 당첨금 지급 방법

뉴욕주기준으로 설명 합니다.(미국 세금은 주마다 상이 합니다.)
먼저 예약을 해야 합니다. 홈페이지에서 방문 예약 후 당첨 티켓과 신분증(여권)을 소지해서 방문,
안내에 따라 서류 작성, 인터뷰 후에 입금까지 3일 정도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 복권에 당첨되면 인터뷰를 해야하는데, 만약 인터뷰를 하지 않으면 당첨금 입금까지 1달 정도 소요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미국 세금을 납부 하신 다음 국내에도 일정 세금을 납부해야 합니다.


메가밀리언 당첨금 수령 시효기간 및 주의사항

당첨금 청구 기한은 추첨 날짜로부터 1년 이내입니다.

국내 법인의 대행 업체에서 구매할 경우 불법의 소지가 있다고 합니다.
해외복권을 구매하실 경우 반드시 해외 법인 업체를 알아보시고, 당첨사례가 있는 곳을 알아보시면 더 안전합니다.

또한, 당첨금을 한국으로 반입시 세금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전문가의 도움을 꼭 받으시길 추천 드립니다.


메가밀리언 구입연령

뉴욕주 법에 의해 만 18세 이상부터 복권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현재 메가밀리언 잭팟(1등) 예상 당첨금(세전)

한국시간 8/4(금) 기준
US$ 1,250,000,000(십억이천오백만 달러)
₩ 1,638,875,000,000(일조육천삼백팔십팔억칠천오백 만원)

한국시간, 7월20일 기준으로 잭팟 금액이 가장 높았던 파워볼에서 1등 당첨자가 나와 현재 전세계에서 잭팟 금액이 가장 높은 복권은 미국의 메가밀리언 입니다.

지금까지 메가밀리언 미국 로또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모두들 좋은 꿈 꾸시고, 대박 나시길 바랍니다. ^^


외국인 미국 복권 당첨 사례

국내 거주자가 메가밀리언 3등에 당첨된 사례가 있고, 한국 청년이 미국 채류 중에 구매한 복권 잭팟에 당첨됐다는 이야기도 돌고 있습니다.

한 이라크 남성의 오레건 복권 잭팟 당첨은 미국 현지에서 여러 언론들이 다루었거나 다루고 있다. 그 중에서도 세계 언론에서 가장 권위를 인정 받고 있는 뉴욕타임즈 기사를 소개하고자 한다. 뉴욕타임즈도 가끔 오보를 내기는 하지만, 그 정확성과 언론의 사명성에 대해서는 전 세계가 인정해 주는 언론사이다. 따라서 많은 기사들 중에 특별히 뉴욕타임즈가 다룬 내용을 있는 그대로 소개하여 이해에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

[2015년 12월 1일]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바그다드에서 온 한 남성이 오레건의 샐럼市에 있는 州청사 건물에 들어설 때, 그의 손에는 6백4십만 불의 가치가 있는 종이 한 장이 들려 있었다. 그는 자신의 이름을 비밀로 해 달라고 정중하게 요청했다. 그리고 오레건 州가 매년 입금해야 할 자신의 계좌를 한 지역 은행에 개설을 했다고 州 공무원들에게 말했다. 그리고 나서 그는 도착했을 때보다 더욱 부자로, 더욱 미스터리인 채 사라졌다.

1984년 11월 주민 청원에 의해 州헌법이 개정되면서 설립된 오레건州 복권국으로서는 평범한 하루가 아니었다. [공식 명칭은 Oregon Lottery로 오레건 라터리 혹은 오레건 로터리라고 불러야 하나 복권의 발행과 관리 전반을 담당하는 조직 단위로 복권국이라고 부르는 것이 한국에서는 더 쉽게 이해될 수 있다. 따라서 로또윈에서는 편의상 각 주의 Lottery를 복권국으로 부르고 있다. 예를 들면 뉴욕주도 공식 명칭은 New York Lottery이지만 우리는 뉴욕 복권국이라 부른다.]

그 이야기는 처음에는 아주 약간 세부적으로 시작되었지만 곧 일이 더욱 더 커지게 되었다고 복권국 공무원들이 말했다. 그 남자는 이라크의 쿠르드인으로서 37세였다. 그는 자신의 집이 있는 바그다드를 출발하여 미국에 최근에 도착하였으며 그런대로 괜찮은 영어를 구사하며 자신이 8월 말의 오레건 메가벅스 복권에서 6개의 번호를 맞춰 당첨되었으며 이전에는 미국을 방문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복수의 언론에 따르면, 라버츠 국장은 이 이라크 남성이 40대라고 밝혔다. 즉, 미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도 라버츠 국장은 이 남성의 신원에 단서가 될만한 것을 주지 않기 위해 의도적으로 정보를 다르게 흘리는 것으로 볼 수 있다.]

[한편 오레건 복권국의 대변인인 척 바우먼을 인터뷰한 폭스뉴스에 따르면, 이 이라크 남성은 자신이 수령 받아야 할 돈에 대해 이미 잘 계산해 둔 상태였으며, 자신과 자신의 가족을 위해 안전하게 돈이 입금되기를 바랬다고 척 바우먼 대변인 겸 수석공무업무담당관이 말했다. 바우먼에 따르면, 이 남성의 영어는 나쁘지는 않았고 좋지도 않았고 질문에 분명하게 대답을 하지는 못했다고 전했다. 폭스 뉴스는, “왜 복권을 산 사람이 이라크 사람에게 티켓을 넘겨 주는 대신에 자신의 일을 접고 현금으로 수령해서 자신이 갖지 않았을까요?”라고 묻자, 바우먼 씨는 “확실히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그 웹사이트는 분명히 그에 대해서는 견제와 균형을 잡는 뭔가가 있더군요.”하고 답했다.]

지중해의 작은 섬나라인 몰타에 근거를 둔 더라러닷컴을 통해서 산 티켓이라는 것을 복권 관계자들이 알게 되었다. 그 티켓은 오레건의 벤드市 변두리에 있는 아주 작은 델리 가게인 빈키스(Binky’s)에서 출력된 것이었다.

복권관계자들은 고민에 빠졌다. 그리고 전화기를 들어서 州 법무부에 전화를 걸었다. 여기에 성공적인 사업가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티켓을 온라인으로 샀다고 하는데? 그 사람이 혹시 감시 대상인가? 밴키市에서 산 복권이 어떻게 지구 반대 편에 있는 어떤 사람이 소유할 수 있는가? [주 법무부는 그들의 질문에 정확하게 답을 하기 위해 미연방 법무부와도 깊이 있게 논의를 했다고 한 방송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척 바우만 오레건주 복권국 수석공공업무담당관이 밝혔다.]

그러나 좀 더 남았다. 오레건州 법에 복권 당첨자는 이름을 공개를 해야 함에도 그 남자는 익명으로 남기를 원했다. 그는 만일 자신이 부자가 된 것이 알려지게 되면 자신의 삶과 자신의 가족들의 생존이 즉각 위험에 처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복권관계자들에게 오레건에 있는 한 은행에 자신의 계좌를 개설했다고 말했다. 그 계좌로 25년 중 첫 번째 지급 분인 $158,720을 입금 받기를 원하며 그 돈을 자신의 두 아들에게 줄 예정이라고 했다. [이와 관련하여 오레건뉴스에 따르면, 25년 지급 분 중 첫번째 지급이 오레건에 개설한 계좌로 금요일 $158,720이 입금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연방 세금과 오레건 주 세금 38%를 제외한 금액이었다. $6,400,000의 잭팟 금액을 25년간 매년 일정하게 지급 받을 수 있는데, 첫번째 지급 금액은 세금을 공제하고 정확하게 $158,720이었다. 오레건 주는 $5,000 이상의 복권 당첨금에 대해 8%의 주정부 세금을 부과한다. 따라서 외국에 거주하는 이 이라크인은 연방 세금 30%와 주 정부 세금 8% 등 총 38%를 공제하고 첫번째 연금수령금을 받았다.]

더라러닷컴은 전 세계 곳곳에 있는 구매자들을 위해 복권을 구매 서비스를 하고 있다. 이 사이트에는 “미국의 파워볼, 프랑스의 유로밀리언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공식 복권 티켓”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상금에는 100% 손을 대지 않는다.”고 자랑스럽게 밝히고 있다.

오레건 복권 당첨자는 여전히 미국에 머물고 있지만 인터뷰 요청은 거절했다고 더라러닷컴의 변호사인 신 J. 리들(Sean J. Riddell)은 말했다. 그뿐만 아니라 그 당첨자는 어떤 비자로 미국에 오게 되었는지는 물론이고 이라크에 살고 있는 자신의 일이나 삶에 대해 그 어떠한 세부적인 것을 언급하지 않을 것이라고 리들 씨가 밝혔다.

오레건州 복권국장 잭 라버츠(Jack Roberts)는 자기가 의구심을 갖고 있는 사항인 ‘국제적인 복권 판매가 전적으로 합법적인지’에 대해서는 계속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당첨자는 오레건 주가 내린 결정에 의하면 아무 잘못이 없다고 말했다. 모든 것이 확인되었고 가장 결정적으로는 티켓에 있는 6자리 숫자가 말해 주고 있다고 라버츠 국장이 말했다.

그래서 수표는 지급되었다. 익명으로 처리했냐는 질문에 라버츠 국장은 “예”라고 대답했다. 비록 만일 결정이 바뀌면 법원이 결정을 번복할 수는 있다고 덧붙였다.

“그의 아이들 중 한 명이라도 납치되는 것에 대해 제가 책임을 지고 싶지 않았습니다.”라고 라버츠 국장이 말하면서, “대중의 알 권리보다 그의 안전이 더 필요하다는 나의 결정에 따른 것입니다.”

예전에도 외국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복권을 구매하다가 미국의 주 복권에 당첨된 사례들이 있었다. 1992년에 호주에 거주하는 한 그룹이 버지니아복권에서 2천7백6십만 달러에 당첨되었다. 그러나 그것은 인터넷 상거래나 온라인 도박이 지금처럼 광범위하게 존재하기 이전이었다.

2012년에 2명의 외국인 거주자들이 더라러닷컴을 통해 미국의 주 복권에 당첨되었다고 회사 관계자가 말했다. 비록 그 상금은 이번 이라크인 1명이 당첨된 돈에 비해 2명이 나눠 가진 금액이 총 1백2십5만 불로 아주 적은 금액이었다.

복권 법률은 많은 경우 수십 년이 되었거나 분명하지가 않다고 법률 전문가들이 말했다. 비록 몇몇 주들이 온라인으로 복권 판매를 실험적으로 허용하고 있으나 연방법은 주 경계를 넘는 복권 판매를 금지하고 있다. 경마 베팅을 제외하고 온라인 도박은 오직 네바다, 뉴저지, 그리고 델라웨어에서만 허용되고 있다.

그러나 이번과 같은 경우에는 인터넷을 통하지 않고 가게를 통해 복권을 구매한 경우, 불확실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 [온라인 구매대행 사이트 중에는 더라러닷컴이나 로또윈처럼 복권을 주문을 하기 위해 고객들이 인터넷 사이트를 이용하지만, 실제 실물 복권이 티켓을 발행한 해당 주를 넘거나 국경을 넘어 이동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스캔 이미지도 이메일에 첨부하여 국경을 넘게 하는 방식 대신에 사이트 내에 고객의 개인 계정에 스캔 사본이 보이도록 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일부 사이트에서 우편 등으로 실제 티켓을 이동했을 경우 법적인 논란을 충분히 불러 온다고 할 수 있다.]

“더라러닷컴은 합법의 가장 마지막 경계선상에 있다고 생각합니다.”고 아이오와州의 데스 모인스市에 있는 드래커대학에서 도박법을 가르치고 있는 키스 C. 밀러 교수가 말했다.

또 다른 저명한 도박 분야 전문가로 캘리포니아州 코스타 메사市에 있는 위티어법률대학원에서 법학교수로 있는 I. 넬슨 로스 씨는 이와는 확실히 다른 의견을 내놨다. “나는 아마 100% 합법이라고 생각합니다,”라며 이번 오레건 당첨 지급 건을 언급했다.

더라러닷컴은, 자신들의 서비스는 그 자체로 어떤 수익도 없으며, 우편이나 인터넷으로 복권 티켓을 이동하지도 않는다며 이메일을 통해 답변했다. 대신에 “메신저 서비스”라고 부르는 것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이번 빈키스 델리 가게처럼 복권 가게로 직접 사람이 걸어 가서 돈을 탁! 내려 놓고 복권을 사는 것이라고 했다. 이 웹사이트에서 이 회사는 티켓을 구매하기 위해 들어가는 거래 수수료를 받는 것일 뿐 상금에 대해 그 어떤 이익도 챙기지 않는다고 밝혔다.

“우리는 우리의 신뢰성을 이용해서 25개국 이상에 퍼져 있는 안전이 확보된 지역 사무소에서 그 나라의 공식 복권을 구매합니다. 그리고 이용 고객이 안전한 자신의 개인 어카운트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사이트 내에 스캔 사본을 제공하고 있으며, 그곳에서 자신의 소유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고객이 당첨되면, 그 상금을 개인이 청구할 수 있는 전적인 권리가 주어지는 것입니다.”

이 회사는 덧붙이기를, 실제 복권은 “절대로 자신들의 소유가 아니며, 고객이 상금을 청구할 때까지 고객을 대신해서 보안이 되어 있는 지역의 어느 장소에 보관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지금까지 3천5백만 불 이상의 상금을 “당첨금으로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 의미는 이 회사가 지금까지 자신들의 고객들에게 크고 작은 상금으로 지급된 모든 금액을 합친 것을 의미한다.

이번 오레건 건에서, 8월에 복권이 구매되어 당첨자가 도착하기 전까지 당첨 티켓이 지역 사무실에서 밀봉되어 있다는 증거를 어떤 잡음도 없이 제공하는 것이 리들 씨에게 달려 있었다. 그는 이를 확실히 하기 위해 벤드市에 사설 탐정을 파견하여 확인까지 했다. 그리고 마침내, 그 티켓은 한 은행 금고에 들어갔다.

[2015년 8월 24일에 추첨되어 당첨자를 낸 메가박스는 이라크 남자가 나타나기 전까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우리는 어떤 당첨자가 새로운 회계년도를 기다리거나 뭐 그럴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라크에서 여기로 올지를 어떻게 생각할 수 있었겠습니까? 결코 생각지도 못한 일이었죠.” 척 바우먼 대변인이 오레건라이브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빈키스의 가게에는 우승 티켓을 판매한 대가로 오레건州 복권국에서 1%의 보너스에 해당하는 64,000 달러의 수표가 갑자기 도착했다.

아들과 함께 이 가게의 공동 소유주인인 주디 벨푸터스(80세) 부인은 카운터 뒤에서 수프와 샌드위치를 만드는 것을 도와주는 그녀의 손자와 함께 있었다. 지중해의 몰타에 적을 둔 회사에서 당첨자를 낸 8월의 티켓을 누가 샀는지에 대해서는 아무 관심도 없을 뿐만 아니라 기억도 없다고 밝혔다.

“우리가 정말 필요한 것에 이 돈을 사용할 것이며, 계속 이 일을 할 겁니다” 벨 푸터스 부인이 말했다.

이 글은 2015년 12월 14일에 뉴욕타임즈에 “이라크에서 오레건까지, 국제 복권 잭팟” 이라는 기사 제목으로 작성되었다.


메가밀리언 역대 최고액 당첨 기사

“5·28·62·65·70·5.”

16억달러(1조8140억원)에 달하는 ‘잭팟(jackpot)’행운의 숫자가 나왔다. 미국 양대 복권 중 하나인 ‘메가 밀리언스’는 한국 시각으로 24일 낮 12시(미국 동부 시각 23일 오후 11시) 복권 번호를 추첨했다. 이번 복권 당첨자는 미국 역대 복권 사상 최대 당첨금인 16억달러를 거머쥐게 된다.

아직 이번 메가 밀리언스 복권 당첨자가 나왔는지, 나왔다면 누구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만약 이번에도 당첨자가 나오지 않는다면 오는 26일 추첨하는 메가 밀리언스의 당첨금은 약 20억달러(약 2조2616억원)에 달하게 된다. 미 CBS에 따르면 당첨자가 나오지 않은 확률은 25%에 달한다.

2018년 10월 23일 오후 11시 16억달러(약1조8140억원)에 달하는 미국 복권 ‘메가 밀리언스’의 추첨 번호가 나왔다.
2018년 10월 23일 오후 11시 16억달러(약1조8140억원)에 달하는 미국 복권 ‘메가 밀리언스’의 추첨 번호가 나왔다.
이날 메가 밀리언스 복권 추첨은 조지아주(州) 애틀랜타 WSB-TV 생중계로 방송됐다. WSB-TV 측은 “조지아주 복권 관계자들과 연락 중이며, 다음 날 아침 뉴스에서 복권 당첨자가 있는지 여부를 최대한 알려주겠다”고 밝혔다.

복권 추첨에 앞서 WSB-TV 진행자는 “메가 밀리언스(millions·100만달러)가 메가 ‘빌리언스(Billions·10억달러)’가 됐다. 전국 각지에서 억만장자를 노리는 사람들이 메가 밀리언스 복권을 마구 사들였다”고 전했다. 메가 밀리언스 관계자는 “23일 하루에만 복권이 매초 약 200장 팔렸다”고 했다.

추첨이 시작되자 존 크로우 메가 밀리언스 추첨 사회자가 하얀색 공에 적힌 숫자 5개(5·28·62·65·70)과 노란색 메가볼 공에 적힌 숫자 ‘5’를 발표했다. 그는 미 CBS와의 인터뷰에서 “100만달러(약 11억원)로 삶이 변할 수 있지만 10억달러(약 1조원)는 그보다 더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고 말했다.

메가 밀리언스는 지난 7월 이후 3개월이 지나도록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미국 역대 1위 복권 당첨금 기록을 새로 썼다. 이전까지 역대 1위 당첨금은 2016년 1월 13일 파워볼 추첨 때 15억8600만달러(약 1조8000억원)였다.

2018년 10월 24일 메가 밀리언스 복권 마감 시간을 앞두고 사람들이 마트에 몰려 복권을 사고 있다.
2018년 10월 24일 메가 밀리언스 복권 마감 시간을 앞두고 사람들이 마트에 몰려 복권을 사고 있다.
메가 밀리언스는 6자리 숫자를 맞추는 방식의 복권이다. 1부터 70 사이 숫자 중 5개 숫자와 1부터 25 사이 ‘메가볼’ 숫자 1개를 맞혀야 한다. 메가 밀리언스는 매주 2회(화요일·금요일) 추첨이 이뤄진다.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 당첨금은 이월된다. 이 복권은 미국 내 44개 주와 워싱턴 DC, 미국령 버진아일랜드에서만 판매된다.

복권 당첨금을 신청하기까지는 최소 6개월에서 최장 1년까지 시간적 여유가 있다. 미국 내 델라웨어·조지아·캔자스·메릴랜드·노스다코타·오하이오·사우스캐롤라이나·텍사스주(州) 등 8개 주에서는 복권 당첨자 익명이 보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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