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상급종합병원 연락처 정보(47곳)

전국 상급종합병원 47곳 연락처, 주소 정보

상급종합병원

소개

2023년12월29일 제5기(2024년1월1일~2026년12월31일) 전국 47개 상급종합병원 지정 발표가 있었습니다.(보건복지부)
(서울 14, 강원도 2, 경기도 5, 경남 3, 광주광역시 2, 대구 5, 대전 2, 부산 4, 울산 1, 인천 3, 전남 1, 전북 2, 충남 2, 충북 1)

상급종합병원

상급종합병원은 암이나 이식 수술 등 난이도가 높은 의료시술을 전문적으로 시행하는 병원입니다. 보건복지부가 3년마다 종합병원의 시설과 인력 등을 평가하여 상급종합병원으로 지정하는데요, 상급종합병원은 전국의 의료기관 중에서도 고가의 의료장비를 보유하고, 난이도가 높은 수술을 수행할 수 있는 병원으로 인증된 곳 입니다. 따라서 의료비용도 가장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병원비가 가장 비싸다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상급종합병원은 1~2차 병원에서 진료의뢰서를 받아야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과거에는 의료급여법에 따라 제3차 의료급여기관이 최상위 병원을 의미했지만, 현재는 상급종합병원과 3차 병원은 다른 용어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혼용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상급종합병원은 모두 의과대학 부속병원이거나 의과대학과 교육협력을 맺은 병원들 입니다.

현재 보건복지부에서는 지정 기준 개정 및 중증종합병원으로의 명칭 변경을 추진 중에 있는데요, 상급종합병원은 역량이 높은 병원을 지정하는 특성상 권역응급의료센터나 권역외상센터와 겹치는 부분이 많아서 인거 같습니다. 다만 제주도에는 상급종합병원이 없고 제주한라병원이 권역센터 기능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상급종합병원지정 관련 ‘의료법’
제3조의4(상급종합병원 지정)
① 보건복지부장관은 다음 각 호의 요건을 갖춘 종합병원 중에서 중증질환에 대하여 난이도가 높은 의료행위를 전문적으로 하는 종합병원을 상급종합병원으로 지정할 수 있다. <개정 2010. 1. 18.>
1.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20개 이상의 진료과목을 갖추고 각 진료과목마다 전속하는 전문의를 둘 것
2. 제77조제1항에 따라 전문의가 되려는 자를 수련시키는 기관일 것
3.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인력ㆍ시설ㆍ장비 등을 갖출 것
4. 질병군별(疾病群別) 환자구성 비율이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해당할 것

② 보건복지부장관은 제1항에 따른 지정을 하는 경우 제1항 각 호의 사항 및 전문성 등에 대하여 평가를 실시하여야 한다. <개정 2010. 1. 18.>

③ 보건복지부장관은 제1항에 따라 상급종합병원으로 지정받은 종합병원에 대하여 3년마다 제2항에 따른 평가를 실시하여 재지정하거나 지정을 취소할 수 있다. <개정 2010. 1. 18.>

④ 보건복지부장관은 제2항 및 제3항에 따른 평가업무를 관계 전문기관 또는 단체에 위탁할 수 있다. <개정 2010. 1. 18.>

⑤ 상급종합병원 지정ㆍ재지정의 기준ㆍ절차 및 평가업무의 위탁 절차 등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은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한다. <개정 2010. 1. 18.> [본조신설 2009. 1. 30.]

전국 상급종합병원 목록

상급종합병원명주소전화번호
강릉아산병원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사천면 방동길 38, ()033-610-3114
순천향대학교 부속 부천병원경기도 부천시 조마루로 170032-621-5114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일산로 20-0,  (일산동)033-741-0114
분당서울대학교병원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로173번길 82, (구미동, 분당서울대학교병원)031-787-2114
아주대학교병원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월드컵로 164, (원천동)031-219-5114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중부대로 93(지동)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1577-8588
고려대학교의과대학부속안산병원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적금로 123, (고잔동)031-1577-7516
한림대학교성심병원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평로170번길 22, (평촌동)031-380-1500
양산부산대학교병원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금오로 20, ()055-360-1000
경상국립대학교병원경상남도 진주시 강남로 79, (칠암동)055-750-8000
학교법인성균관대학삼성창원병원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팔용로 158, (합성동, 삼성창원병원)055-233-8899
전남대학교병원광주광역시 동구 제봉로 42,  (학동)062-1899-0000
조선대학교병원광주광역시 동구 필문대로 365,  (학동)062-220-3321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대구광역시 남구 두류공원로17길 33, (대명동)053-650-3000
영남대학교병원대구광역시 남구 현충로 170, (대명동)053-623-8001
계명대학교동산병원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1035, (신당동)1577-6622
칠곡경북대학교병원대구광역시 북구 호국로 807, 칠곡경북대학교병원(임살실습동 1~11층 포함) (학정동)053-200-2000
경북대학교병원대구광역시 중구 동덕로 130, (삼덕동2가, 경북대학교병원)053-200-5114
건양대학교병원대전광역시 서구 관저동로 158 건양대학교병원1577-3330
충남대학교병원대전광역시 중구 문화로 282- , (대사동)042-1599-7123
인제대학교부산백병원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복지로 75, 진사로83번길 75, 진사로83번길 81, 1층(일부), 3층 (개금동)051-890-6114
고신대학교복음병원부산광역시 서구 감천로(장기려로)262 고신대학교복음병원051-990-6900
부산대학교병원부산광역시 서구 구덕로 179, (아미동1가)240-7000
동아대학교병원부산광역시 서구 대신공원로 26, (동대신동3가)051-240-2400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211, 강남세브란스병원 (도곡동)02-2019-3114
삼성서울병원서울특별시 강남구 일원로 81, (일원동, 삼성의료원)02-3410-2114
건국대학교병원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1, (화양동)1588-1533
고려대학교의과대학부속구로병원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로 148, 고려대부속구로병원 (구로동)02-2626-1114
경희대학교병원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경희대로 23, (회기동)02-958-8114
중앙대학교병원서울특별시 동작구 흑석로 102, (흑석동)1800-1114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신촌)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 50-1, (신촌동)02-2228-0114
서울성모병원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 222, (반포동)02-1588-1511
한양대학교병원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 222-1, (사근동)02-2290-8114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서울특별시 성북구 고려대로 73, 고려대병원 (안암동5가)1577-0083
서울아산병원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43길 88, 서울아산병원 (풍납동)02-3010-3114
이대목동병원서울특별시 양천구 안양천로 1071, (목동)02-2650-5114
서울대학교병원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01, (연건동)1588-5700
강북삼성병원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29, (평동)02-2001-2001
울산대학교병원울산광역시 동구 대학병원로 25, 울산대학교병원 (전하동)052-250-7000
의료법인 길의료재단 길병원인천광역시 남동구 남동대로774번길 21, 의료법인길의료재단길병원1577-2299
가톨릭대학교인천성모병원인천광역시 부평구 동수로 56, (부평동)032-1544-9004
인하대학교의과대학부속병원인천광역시 중구 인항로 27, (신흥동3가)032-890-2114
화순전남대학교병원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 서양로 322061-379-7114
원광대학교병원전라북도 익산시 무왕로 895, (신동)063-859-1114
전북대학교병원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건지로 20,  (금암동)063-250-1129
단국대학교의과대학부속병원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망향로 201,  (안서동)041-1588-0063
충북대학교병원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1순환로 776-0, 충북대학교병원043-269-6114

출처: 보건복지부

병문안 인사말(출처: 예스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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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병간호하는 친구에게

어머니 수술은 잘 되었니?
갑작스러운 수술에 나도 많이 당황하고 걱정했는데, 너는 어땠겠니?
어머니 몸이 좋지 않다는 이야기를 하며 펑펑 우는데 내 마음이 얼마나 찡한지 울음을 참느라 힘들었었어.
네 어머니면 내 어머니기도 하기에 걱정되는 마음 때문에 일이 손에 잘 잡히지 않아.
하지만 너무 걱정하지 마 내가 아는 어머니는 강한 분이셔.
분명히 언제 그랬냐는 듯 훌훌 털고 일어나실 거야. 그러니 너도 약한 마음 먹지 말고 강하게 이겨내야 해.
나도 늘 어머니가 빨리 쾌차하실 수 있게 기도할게. 힘내 친구야.

병간호하는 친구에게

목감기가 심해져서 병원에 입원하다니 호흡이 곤란할 정도로 심각한 거였어?
통원치료로 될 수 없는 것이라면 치료할 때 확실히 다 해버려.
아이가 아직 어린데 투명장막이 얼마나 답답할까 싶다.
다른 데 아픈 거는 아니지?
검사결과 긍정적으로 나오게 기도할게.

병원에 입원한 친구에게

웃는 얼굴 보니까 좀 살만한가 보네 앞으로 한 달은 요양해야 한다면서 뭐 먹고 싶은 것은 없어?
내 나중에 올 때 준비해서 올게. 친구 좋다는 게 뭐니.
쾌차해라.

사고로 입원한 동생에게

참 살면서 별의별 일들이 많이 있지?
예를 들자면 걸어가다가 발을 헛디뎌 하수구에 빠진 거 말이야.
덕분에 다리에 멋진 깁스를 하게 되고 한 해를 보내며 액땜했다고 생각해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만 해도 어디냐.
다음부터는 길 걸을 때 제발 주의해서 다니자.
엄마한테는 내가 나중에 잘 말씀드릴게.

병원에 입원한 친구에게

가정폭력에 시달리면서 그간 왜 말 안 했어.
내가 이상한 생각이 나서 달려갔기에 망정이지 행여나 그를 용서해주겠다는 생각은 아서라.
말 들으니까 이번이 처음도 아니라면서?
무서워하지 말고 내가 옆에 있어줄게.
다른 방법을 좀 생각해보자.

사고로 입원한 친구에게

다친 팔은 좀 어때?

철봉에서 팔이 꺾였다니 뼈가 상할 대로 상했겠다.
지금은 갑갑한 정도이지만 나중에 물리 치료할 때 각오해야 할걸?
얼른 나아서 같이 운동 다닐 날을 손꼽아 기다리마.

병원에 입원한 친구에게

여기 시설이 국내 최고라고 하더라.
간호사들도 친절하고 요양하기에도 좋고 정신건강이 차츰 좋아질 거야.
예전에 우리 놀러 갔던 데 기억나?
공부도 같이하고 여행도 다녔잖아.
조금씩 좋아지기를 바라고 있을게.

사고로 입원한 아버지께

전기 누전으로 집에 갑자기 불이 났다면서요.
전신에 불이 번지지는 않아 다행이지만 피부 치료하는 데 꽤 아플 것 같아요.
얼굴을 안 다쳐서 또 얼마나 다행이에요.
치료받고 깨끗이 아물기를 바랄게요.
큰아버지 얼른 나으세요.

사고로 입원한 친구에게

조금만 지체했으면 목숨이 위태로웠을 거래.
일산화탄소 중독이 후유증이 심하잖아.
그나마 사람들에게 일찍 발견한 게 다행이야.
가스가 새는 것을 몰랐어?
집에 돌아가서는 잘 수습해야 하겠더라.
후유증 안 생기도록 잘 쉬어.

병으로 입원한 친구에게

링거 맞고 있는 모습이 어쩐지 눈물이 난다.
우람한 체격에 영양실조 증세가 있다니 말이야.
곧 검사 결과가 나온다고 하니 조금만 참아.
답답한 거 내 다 알겠는데 지금은 안정을 취해야 해.
좋은 생각만 하자.
친구들이 다 네 걱정하고 있는 거 알지.
얼른 나아라.

수술을 마친 어머니께

엄마, 허리 통증은 좀 어때요?
그래도 수술하기 전보다는 나아요?
고통이 많이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이제 밤에 잠도 그럭저럭 잘 자게 생겼다고 하니 다행이에요.
당분간 무조건 집안일은 하지 마세요.
완쾌가 중요하잖아요.

어머니 병간호하는 친구에게

어머님 건강은 좀 어떠셔?
여기저기 둘러봤는데 여기 요양원 시설은 괜찮아 보이더라.
정신이 제법 돌아오셔?
젊으셨을 때 얼마나 너를 위해 일하셨는데 지금은 본인이 아니시지만 말이야.
그래도 끝까지 포기하지는 않을 거지?

병으로 입원한 친구에게

암이 생각보다 장기에 많이 퍼져 있다는 말을 어떻게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말할 수 있니.
정말 알다가도 모르겠다.
넌 어떨지 모르지만 난 기적을 믿어 의지가 가장 중요한 거 알고 있지?
널 위해 기도할게.

출산한 친구에게

수술 무사히 잘 마쳐서 다행이다.
마취 풀리고 나면 좀 아플 거래 그때는 진통제 놓아달라고 말하라고 하더구먼?
아이와 산모 모두 건강해서 다행이야.
병실 오기 전에 들렀는데 아이가 너무 예쁘더라 고생 많았다.
얼른 기운 차리렴.

아이 병간호하는 친구에게

태권도 할 때 발차기를 과격하게 했다면서?
아이가 1등은 떼놓은 당상이었는데 부상당하게 되어서 너무 아깝다.
다친 뼈는 시간이 지나야 아물 수 있을 거야.
마음 안 다치게 잘 다독여줘 그래도 씩씩하니 남자다워서 다행이다.

아이 병간호하는 동생에게

아픈 아이일수록 약한 생각을 품을 수밖에 없어.
부쩍 짜증도 내고 엄마만 찾고 말이야.
그래도 엄마가 곁에 있으니까 금방 나을 거야.
아이가 안정을 취할 수 있게 도와주렴. 잠들 때까지 보아주고 이모 왔다고 얼른 깨워봐.

유산한 친구에게

아이 잃은 것도 낳은 것과 동일하게 보아야 한다고 하더라.
똑같이 요양하고 몸조리 잘해야 한다고 말이야.
아픈 마음이야 오죽하겠니.
그래도 신랑 생각해서 얼른 일어나야지.
이렇게 울고만 있으면 어떡해.
아이, 좋은 곳으로 갔을 거야.

아이 병간호하는 친구에게

원래 백일 지나고, 돌 치르고 한 번씩 애가 아프대.
열이 많이 끓어서 걱정이 많겠다.
그래도 열만 잡히면 금방 퇴원할 수 있을 거야.
아이들은 다 아프면서 큰다고 하더라.
너무 걱정하지 말고 엄마가 웃어줘야 아이도 웃을 수 있잖아.

아이 병간호하는 친구에게

아이 아직 돌도 안 되었는데 병원 신세라니 보채거나 울거나 하지는 않아?
하긴 기운이 없겠다.
백혈구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오길 기도할게.
곧 좋은 소식 있을 거야.
단정 짓거나 앞서 생각하지 말자.

과로로 입원한 동아리 후배에게

심장이 약하다는 말은 들었지만 달리다가 갑자기 쓰러질 줄은 몰랐어.
얼마나 놀랐는지 몰라.
그런 아이가 마라톤 동아리에 들다니 조금은 의외라고 생각했다.
지금은 괜찮아졌어?
평소에 과격한 운동만 삼가면 일상생활에는 지장이 없다고 하더라.
얼른 나아서 다시 하고 싶은 일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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