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도별 비만율(2009년 이후)

연도별 비만율 알아보기(2009~2021년)

연도별 비만율

비만율이란 체질량지수(BMI)가 25 이상인 만 19세 이상 인구의 비율을 말합니다. 이는 비만이라는 건강 위험요인이 만성질환 발생의 중요 원인으로 부각되고 있음을 시사하는데요. 비만은 가공식품 섭취의 증가, 영양 과잉 섭취, 신체 활동 부족 등으로 발생하며, 이는 경제발전과 생활방식의 변화와 맞물려 발생하는 구조적인 현상으로, 개선이 쉽지 않습니다.

한국의 비만율은 아직 선진국 수준에 미치지는 않지만, 향후 높아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이에 대한 정책적 대비가 필요합니다. 2007년에는 한국인의 비만율이 31.7%였으나, 2015년에는 33.2%로 증가했고, 이후로는 34% 내외를 유지하다가 2020년에는 38.3%로 증가했습니다.

성별 비교에서 남자의 비만율은 여자보다 높으며, 2021년 현재 남자는 46.3%, 여자는 26.9%입니다. 비만율은 나이가 들수록 대체로 높아지지만, 70대에 들어서면 낮아집니다.

한국에서는 체질량지수 25 이상을 비만으로 분류하지만, 국제적으로는 체질량지수 30 이상을 비만으로 분류하기도 합니다. 체질량질수를 기준으로 한국의 비만율은 서구 선진국들에 비해 낮은 편이나 서구식 생활방식이 점차 확산되면서 한국의 비만율이 높아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필요해 보입니다.

성별 비만율

연령대별 비만율

연도별 비만율(표)

통계표명: 성별 및 연령집단별 비만율
단위: %

연도전체성별연령대별
남자여자19-29세30-39세40-49세50-59세60-69세70세 이상
200931.335.82622.129.534.7403731.1
201030.936.424.820.53134.135.340.730.6
201131.435.127.121.731.535.435.738.829.7
201232.436.32822.432.539.23438.531.1
201331.837.725.122.433.233.737.336.333.8
201430.937.823.323.931.831.135.436.832.1
201533.239.725.923.532.935.638.340.137.4
201634.842.226.427.234.23936.140.237.5
201734.141.625.629.433.435.3383834.7
201834.642.825.526.937.836.835.236.838
201933.841.82527.634.935.636.537.334.3
202038.34827.732.641.63940.241.135.3
202137.146.326.928.639.442.936.840.633.5

출처:
질병관리청, ‘국민건강영양조사’* 비만율 = (만 19세 이상 체질량지수(BMI, kg/m²) 25 이상인 응답자수 ÷ 만 19세 이상 조사대상자수) × 100
* 전체 및 성별 자료는 2005년 추계인구 기준으로 연령표준화한 수치임

비만 관련 용어 정리

 

연도별 비만율

 

1. 체질량지수(BMI, Body Mass Index)
신장과 체중을 이용하여 비만도를 나타내는 지수로, 체중(kg)을 키(m)의 제곱으로 나누어 산출함([체중(kg)]/[신장(m)]²)

2. 신체활동실천율
만19세 이상 인구 중…
1) 최근 1주일 동안 몸이 매우 힘들거나 숨이 가쁠 정도의 운동을 1회 10분 이상, 1일 총 20분 이상, 주 3일 이상 실천했거나,
2) 몸이 약간 힘들거나 숨이 조금 찰 정도의 운동을 1회 10분 이상, 1일 총 30분 이상, 주 5일 이상 실천한 분율

3. 유산소신체활동실천율
일주일에…
1) 중강도 신체활동을 2시간 30분 이상, 또는
2) 고강도 신체활동을 1시간 15분 이상, 또는
3) 중강도와 고강도 신체활동을 섞어서(고강도는 1분은 중강도 2분) 각 활동에 상당하는 시간을 실천한 분율

연도별 비만율, 홈으로 이동 합니다.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