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고사성어 두문불출 杜門不出(4)

오늘의 고사성어 두문불출 杜門不出(4)

오늘의 고사성어 두문불출 杜門不出(4)


두문불출(杜門不出) 뜻

杜 막을 두
門 문 문
不 아니 불
出 나갈 출

‘문을 닫고 나가지 않는다.’는 뜻으로, 집에만 틀어박혀 문 밖의 일이나 공직에 나가지 않음을 이르는 말 입니다.


두문불출(杜門不出) 유래

“두문불출”이라는 고사성어는 중국 춘추시대의 역사서 ‘국어'(國語)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이 당시 두문은 문을 닫아 걸다라는 뜻으로 사용되었으며, 이후 다양한 역사서에서도 사용되었습니다. 이성계가 고려의 공양왕을 폐위시키고 조선을 건국하자 일부 유생들이 벼슬길에 나가지 않고 두문동에 거주하여 살았다는 이야기에서 유래되었다는 설이 가장 유력 합니다. 그러나 두문동이라는 이름은 오히려 이 ‘두문불출’에서 유래된 것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현재는 집에만 있고 외출을 하지 않는 사람을 가리키는 표현으로 사용 됩니다. 2020년 초 부터 최근까지 코로나 19의 대유행으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시작하면서 두문불출하는 사람들이 늘어났습니다.


두문불출(杜門不出) 사용 예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취준생들은 두문불출하며 시험 공부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고사성어 두문불출 杜門不出(4)에 대해 살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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