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고사성어 유비무환 有備無患(1)

오늘의 고사성어 유비무환 有備無患(1)

오늘의 고사성어 유비무환有備無患(1)


유비무환(有備無患) 뜻

有 있을 유
備 갖출 비
無 없을 무
患 근심 환

준비를 미리 해 두면 근심 걱정이 없다.


유비무환(有備無患) 유래

춘추시대에 진나라의 도공인 사마위강은 정나라의 구원 요청을 받아 연합군을 편성해서 정나라가 연합국과 불가침조약을 맺게 했습니다. 이 때 지휘관이 위강이었으며, 초나라는 정나라가 북방 국가들과 화친을 맺자 이에 불만을 품고 정나라를 침공하였습니다. 연합국은 정나라의 이중적인 태도에 불만을 표하며 다시 침략했지만, 진나라의 주도적인 화친으로 인해 어찌저찌 넘어갔습니다. 정나라는 도공에게 많은 선물을 보내고, 도공은 위강에게 선물을 하려고 했지만, 위강은 “편안할 때에 위기를 생각하면, 그에 맞춰 대비를 하게 되며, 그런 대비가 되어 있으면 근심걱정이 사라지게 됩니다”라며 선물을 받는 것을 사양했습니다.

출전: 서경(書經), 좌씨전(左氏傳)


유비무환(有備無患) 사용 예시

‘여름철 태풍과 해일, 홍수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안전 교육, 비상 연락망 구축, 홍수 정보 등의 공유를 통한 유비무환(有備無患)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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