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고사성어 적반하장 賊反荷杖(2)

오늘의 고사성어 적반하장 賊反荷杖(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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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반하장(賊反荷杖) 뜻

賊 도둑 적
反 도리어 반
荷 멜 하
杖 몽둥이 장

도둑이 도리어 몽둥이를 든다는 뜻으로, 잘못한 사람이 아무 잘못도 없는 사람을 나무라는 것을 이르는 말 입니다.


적반하장(賊反荷杖) 유래

적반하장은 “도둑놈이 도리어 몽둥이를 든다”라는 속담으로, 잘못한 사람이 오히려 정말로 잘한 사람이나 피해자에게 덤비는 상황을 비유적으로 표현합니다. 이는 비도덕적인 태도와 자기부정의 상징이며, 한국 속담 “방귀 뀐 놈이 성낸다”와 유사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표현은 논란이나 사건 사고와 관련된 상황에서 주로 사용되며, 주로 비난이나 분노의 대상으로 지목되는 상황에서 적용됩니다.

賊反荷杖, 以比理屈者反自陵轢(적반하장, 이배리굴자반자육력)
적반하장은, 도리에 어긋난 자가 도리어 스스로 성내고 업수이 여긴다는 것을 비유한 말이다.
-홍만종이 지은 <순오지(旬五志)>


적반하장(賊反荷杖) 사용 예시

아파트 주차장 입구에 세워진 차량을 이동해 달라고 하자, 자동차의 주인은 적반하장으로 ‘내 차를 어디에 세우던 무슨 상관이냐’며 화를 내며 소리를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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