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도별 월평균 임금(실질) 변화(2006년 이후)

월평균 임금(실질)

월평균 임금(실질)이란, ‘임금근로자의 월임금총액(실질금액)’을 의미 합니다.

월평균 임금

이는 근로시간의 많고 적음에 따라 변동이 생길 수 있지만, 근로자의 전반적인 임금 수준을 파악하는 데에는 큰 도움이 됩니다.

지난 10년간 임금근로자의 월평균 임금은 2009년과 2010년을 제외하고는 꾸준히 상승했습니다. 특히, 2022년 월평균 임금은 327만 4천원으로, 전년도인 2021년 319만 1천원에 비해 8만 3천원이 증가했습니다. 이는 2006년에 기록된 271만 9천원에 비하면 상당한 증가세를 보여주는 숫자입니다.

성별에 따른 임금 차이도 눈에 띕니다. 2022년 기준, 남성의 월평균 임금은 412만 7천원으로, 여성의 월평균 임금인 268만 3천원에 비해 상당히 높습니다. 이는 여성의 임금이 남성의 65.0%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보여주며, 여전히 성별 임금 격차가 크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또한,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임금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2022년 기준, 정규직의 월평균 임금은 407만 8천원으로, 비정규직의 월평균 임금인 182만 6천원에 비해 두 배 이상 높습니다. 이는 비정규직의 임금이 정규직의 약 44.8%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보여주며, 근로 형태에 따른 임금 격차가 심각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월평균 임금(실질)

성별과 근로 형태에 따른 임금 차이는 여전히 해결되어야 할 사회 문제로 남아 있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어야 할 것입니다.

월평균 임금(실질) 성별 통계

단위: 천원

월평균 임금(실질) 고용유형별 통계

단위: 천원

월평균 임금(실질) 통계표

통계표명: 월평균 임금(실질)
단위: 천원

연도월평균 임금
(실질금액)
성별(명목금액)고용형태별(명목금액)
남자여자정규직비정규직
20062,7192,4511,4132,3301,089
20072,7922,5701,5242,4351,180
20082,7912,7001,5832,5691,220
20092,7142,6911,5882,6061,232
20102,6932,7541,6332,6771,244
20112,7022,8691,7142,8141,309
20122,7522,9741,8152,9031,342
20132,8143,0951,8732,9851,404
20142,8663,2181,9253,1511,333
20152,8883,2691,9443,1941,372
20162,9583,3642,0403,2831,445
20172,9663,4332,1123,3631,506
20183,0563,5692,2593,5101,588
20193,1553,6822,3713,6121,643
20203,1803,7222,4083,6931,620
20213,1913,8332,4763,7951,681
20223,2744,1272,6834,0781,826
  • 출처: 고용노동부, 고용형태별 근로실태조사, 통계청, 소비자물가지수
  • 월임금총액 = 정액급여 + 초과급여 + 직전 연도 연간특별급여 ÷ 12개월
  • 소비자물가지수(2020년 기준)을 적용하여 실질화한 금액
  • 연간특별급여는 당해 연도 기준으로 조사할 수 없으므로 직전 연도 기준으로 조사하여 이를 12개월로 나누어 당해 연도 6월 임금총액에 합산
  • 특수형태근로종사자 제외

관련용어

일용근로자: 고용계약 기간이 1개월 미만인 근로자 또는 매일매일 고용되어 근로의 대가로 일급 또는 일당제급여를 받고 일하는 근로자

임금근로자: 취업자 중 임금소득을 목적으로 일하는 근로자로 상용직, 임시직, 일용직 근로자로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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